강아지 털 스포팅, 털이 많이 자라서 강아지 털 손질을 해줬어요
바브푸리는 말티즈에 비해 털이 많고 이상하게도 털이 빨리 자랍니다.ㅋㅋ 그래서 정기적으로 손질을 받습니다.최근에 스트레스 받을까봐 손질을 미루었더니 털이 다 빠지고 더운데, 바브푸리는 털 때문에 잠을 잘 때도 더워서 바브푸리가 자주 가는 미용실에 스포팅을 예약했습니다.반려견 스포팅을 받기 전에 더워서 산책도 시키고, 이리저리 쉬기도 했습니다.ㅋㅋ원래는 몸에 6mm, 얼굴은 둥글게, 다리털은 최대한 짧게 해달라고 했는데 이번에는 몸에 1cm로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