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가 나에게 어떤 의미였는지
2025년이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. 한 해의 끝이자 새해의 시작이지만, 매년 연말에 느끼는 것처럼, 하는 일의 연장선이라 별 감흥이 없습니다. “깨어났을 때는 24일이 끝났으면 좋겠어요.” “제가 항의한 건 올해 6월쯤이었어요. 지난 선택으로 인해 쓰나미 같은 세입자 유입으로 현금 20억 정도를 확보해야 했지만, 대내외적인 여러 가지 문제로 자금의 일부만 확보되어 정신적 어려움을 겪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. … Read more